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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눔] 가장 심각한 위험 [J. C. 라일]

      날짜: 2016. 08. 30  글쓴이 : 김민호목사

      조회수 : 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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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날 내가 그렇게도 두려워하는 것은 무신론이 아니라 범신론입니다.


        "진리는 없다"라는 사상이 아니라, "모든 것이 진리"라는 사상이 무서운 것입니다.


        "무엇인가 잘못 되었어"라고 결코 말하지 않는 그런 자유주의적인 사상 말입니다.


        이런 사상은 너무나 자비로워서 모든 것이 진리라고 허용해 버립니다.


        이 사상은 너무나도 세심하게 사람들의 감정을 어루만지기 때문에 "그들은 틀렸다"라고 결코 말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바로 "관용"(liberality)이라 불리는 우상 앞에 절하는 행위가 아니면 무엇이겠습니까?


        이것은 곧 "왜곡된 자비"라는 제단에 진리를 제물로 바치는 것이 아닌가요?


        당신이 성경을 믿는다면, 이것을 주의하십시오.


        - J. C. 라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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