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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눔] 우리가 '은혜있음'을 입으로 말한다고 해서 있는게 아닙니다.

      날짜: 2016. 08. 31  글쓴이 : 신은비

      조회수 : 3558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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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여러분이 그리스도께 접붙임을 받은 사람들이라면
        여러분의 삶 속에서 '죄 죽이기'(mortification)를
        실천하여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본받는 자들임을 증명해야만 합니다. "

        - 존 플라벨 -




        우리가 '은혜있음'을 입으로 말한다고 해서 있는게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항상 '은혜있음'은 고난 가운데, 어려움 가운데, 위기 가운데에
        그 실체를 증명해야한다고 말합니다.

        '은혜있음'은 삶의 열매로 입증해야 하는 것 입니다.

        야고보서에서 말합니다.
        나는 나의 행위로 나의 믿음있음을 입증할터인데,
        행위가 없는 너여, 너는 무엇으로 너의 믿음을 증명하리오?


        정말 신중하고 진지하게 내 속에 은혜가 있음을
        삶 속에서 입증해 나가야합니다.

        환경과 여건이 안되서 그렇다고 변명한다면
        그게 바로 은혜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의 선배들은 '은혜있음'을 어떻게 입증했습니까?
        사람의 힘으로는 할 수 없고, 하나님만 할 수 있는 그 환경을 돌파함을 통해서
        이 세상의 물줄기에 떠내려가는 죽은 나뭇잎이 아니라

        물을 거슬러 올라갈 줄 아는 생명이 있는 연어임을 입증할 수 있었습니다.

        환경은 항상 어쩔 수 없는 상황으로 우리를 몰아갑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환경입니다.

        왜냐하면 거기서 우리에게 생명이 있음을, 우리 속에 성령이 거하심을,
        우리가 전능자를 믿고 있음을 입증하라고 우리에게 호소하고 계십시기 때문입니다.

        삶에서 날마다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본 받는 자들임을  입증할 수 있는
        기독교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 회복의교회 금주의 묵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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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1)

    • 2016-08-31  윤민호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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