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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건] [금주의 묵상] 택하신 이유

      날짜: 2018. 06. 06  글쓴이 : 이용석

      조회수 : 387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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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과 질병, 가난과 부, 성공과 실패 등
        우리의 모든 것이 그분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만일 하나님의 능력과 섭리를 제대로 알고 그것을 인정한다면,
        우리는 기꺼이 그분의 이름을 부를 것입니다.


        - 존 프레스톤 / 「기도의 영성」 中 -



        우리가 주의 이름을 기꺼이 부르지 않는 이유는
        우리의 모든 것이 그 분의 손에 달려있다는
        믿음이 결여되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쓰임받는 것은 탁월하기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해
        충분할 만큼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적고, 부족하고, 어리석기 때문에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해 우리를 선택하신 것입니다.

        약함 가운데 그리스도를 붙잡는 것은 우리의 영광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붙잡음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 낼 수 있습니다.

        시대와 상황이 어려울수록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에
        최적이라는 생각을 하시기 바랍니다.

        골리앗이 나타났기 때문에 다윗 안에 계신
        하나님의 탁월함이 드러나게 된 것입니다.

        내가 못한다고 해서 결코 하나님이 못하시지 않습니다.

        신명기 7장7절
        '여호와께서 너희를 기뻐하시고 너희를 택하심은
        너희가 다른 민족보다 수효가 많기 때문이 아니니라
        너희는 오히려 모든 민족 중에 가장 적으니라'

        [6월 3일 금주의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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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1)

    • 2018-06-06  이교재 

      저의 믿음이 아직 부족함을 아직 부르짖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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