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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눔] 가까운 미국에서 즐거운

      날짜: 2019. 02. 22  글쓴이 : 김유호

      조회수 : 1059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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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리가 멀지만 항상 그 곳에 마음을 두고 있기에 항상 가까이 느끼며 감사하게 지내고 있는 미국 버지니아에서 사는 김 유호라고 합니다.
        매주 월요일(주일 예배)을 기다리며 그리고 목요일(수요 예배)을 기다리며 여러분의 숨결을 느끼며 감사하게 지내고 있는 해외 회복의 교회의 교인이기를 소망하는 기독교인입니다.

        참으로 오래전부터 회복의 교회 김 민호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있습니다.

        참 많이 외롭고 어려운 신앙생활에 여러분의 회복의 교회 김 민호 목사님을 알게 되어 참 힘이나고 신이나고 감사합니다.

        미국의 교회는 교파도 교리도 무시되어지고 오직 사람 모으기에 힘쓰는 일에 애를 씁니다.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 제가 아는 그리고 듣고 느끼는 교회는 거의다가 그런듯 합니다.
        여러교회를 떠나게 되고 또 떠나게 되다가 김 민호 목사님의 설교와 힘에 찬 꾸지람후에 한 교회에 정착 중입니다.

        제게 맞는 교회가 아니고 제가 있어야 할 자리를 찾는 것이 더 중요함을 알아 갑니다.

        회복의 교회 교우 여러분 !!!
        참 반갑습니다.
        꼭 틀림없이 여러분과 함께 예배를 드리며 기도를 하며 교제를 할 그날을 기다립니다.

        지금도 다니는 교회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눈총을 받고 충고를 받고 외면을 받고 있는 듯 하지만 제게는 그자리까지 인도하여주신 예수 메시야가 계시고 그리고 그 곳 회복의 교회의 감사함이 있기에 한 날 한 날을 주님의 숨결에 감사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정말 참 반갑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회복의 교회의 교인것에 무지하게 감사해야 하십니다.
        너무 반가워서 너무 기뻐서 너무 감사해서 막 두서 없이 인사를 드립니다.
        다음에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그 날에 꼭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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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3)

    • 2019-02-24  이교재 

      우와...!!!

    • 2019-02-25  윤민호 

      그 날이 하루속히 허락되면 좋겠습니다~^^

    • 2019-04-24  김연표 

      김유호 성도님 반갑습니다 회복의교회 김연표 집사라고 합니다
      거리는 떨어져 있지만 성도님 글을 읽으니 너무나 가깝게 느껴지네요
      이것이 주안에 우린 하나라는 영적친밀감 인것 같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꼭한번 만나뵙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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