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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타] 창조과학세미나는 신뢰할만한 건가요?

      날짜: 2019. 04. 29  글쓴이 : 이현구

      조회수 : 617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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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유튜브로 처음 목사님 설교를 듣고 개혁주의 신앙을 알아가고있는 부산의 청년입니다.
        기술발달의 장점 중에 한가지가 아닌가 싶네요.
        한가지 여쭈어보고싶은 것은 개혁주의 신앙을 따라간다면
        창조과학회의 말을 받아들여야하는건가요?
        저희 교회에서 세미나를 했는데 저희교회는 옛날부터 창조과학을 믿어왔다기에
        당연하게 듣게되었는데.. 좀억지인 부분이 많아보여서입니다.
        그래서 개혁주의 신앙은 창조과학을 믿을수밖에 없는것인가 다른대안은 없는것인가하는것입니다
        진화론을 원숭이가 인간이 된게 진화론이라고하는데 
        진화론에 대해서 안다면 원숭이가 인간됬다고 하지않을텐데말이죠.
        저는 아직 어느학설 지지한다기보다 중립적으로 공부하고있습니다.
        아직 지식이 부족해서 양쪽다 틀릴수도있다는 가정을 두고있습니다.
        창세기 1장에서11장까지의해석을 두고말이죠. 
        저희교사목사님도 진화론에대해 모르는것같고 그냥 성경내용을 믿어라라고하시는데
        공부하면 할수록 창조론 진화론 안에서도 여러가지 스펙트럼이 존재하고 창세기에서도 다양한해석이
        존재한다는걸 알았습니다. 성경의 다양한해석으로 인해 교단이 나누어진것처럼요. 그렇다고 타교단이
        이단은 아니지않습니까?

        질문을 정리하자면
        1. 개혁주의는 진화론적창조와 함께할수없는것인가요?
        2. 복음주의와 개혁주의는 무엇이다른가요?
        3. 창조과학회의 주장을 신뢰할만한것인지요?
        4. 진화론적창조가 사탄의 꾀임인것인지요?
        여쭈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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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17)

    • 2019-05-04  정원우 

      0. 진화론을 안다면 원숭이가 사람이 되었다고 말하지는 않을텐데요...

      바꾸어 생각해 봅시다. 창조과학회에서 이것을 모를까요? 안다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다름없다"는 것입니다. 별로 중요하지않은 것이죠. 결국 연결고리가 없다는 것 진화는 수십년이아니라 수만년 수십만년에 걸쳐서 이루어진다고 말합니다. 어쨌든 연결고리가 없고 종류마다 만드신 창조가 맞는거죠.
      창조과학회원도 사람입니다. 그들이 창조시대로 거슬러 올라갈수는 없어요. 또 그래야 진리도 아니구요. 다만 지잘학과 우주를 통해서 진화의 허구를 밝히는 것으로 일차 목적을 삼아야 하지않을까요?

      사도행전에 요엘이예언하고 다윗이 예언한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 그리고 성령을 보내시고 심판과 구원을 주시는 역사 오순절 외국어 방언 그리고 교회의 역사... 살아계신 하나님의 증거입니다.

      2. 복음주의와 개혁주의는 무엇이다른가요?
      일단 복음=개혁주의 입니다. 성경에 나온 구원의도리가 개혁주의 입니다. 로마교회는 성경의 진리에 온갖 거짓 교리를 섞었습니다. 로마교회가 참교회이며 여기와서 신부의 말과 성찬(화체설)과 고해성사. 여기 마리아 무염시태와 중보적 성향. 자기들이 정한 성인들. 구원론의 문제. 하지만 우리는 창조타락구속이 삼위일체 하나님의 예정과 섭리를 따라서 이루어지는 성경의 구원의 도리를 믿습니다. 성령께서 교회를 통해 역사함을 믿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교회도 당시 로마교회만큼은 아니지만 교회도 구원의 도리에서 자꾸 빗나갑니다. 루터 칼빈 청교도 웨슬리나(좋은점만) 휫필드 조나단 에드워즈 등의 신앙을 통해서 오늘날 교회가 세상과 짝하고 타락해가는 부분을 끊임없이 바로잡아 나가야죠 이것이 개혁주의라고 봅니다. 그러니 개혁이라는 것은 초대교회 성도들이 믿었던 신앙을 우리가 끝까지 붙잡자는 것입니다. 잘못된것을 붙잡고있는 사람들이 많으니 그것을 개혁하자는 것입니다. 시대에 따라 교리가 변하고 진리가 변하니 개혁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거짓을 따르는 사람들이 진리로 돌아와야한다는 것이 개혁입니다

      1. 개혁주의는 진화론적창조와 함께할수없는것인가요?

      창조과학과도 함께한다는 개념자체가 맞지를 않습니다. 개혁주의는 큰 도리이고 우리가 붙잡아야합니다. 창조과학은 하나의 도구이구요.
      당연히 진화론적 창조는 하나님을 부정하는 것이니 안됩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는 고로 오해하였도다" (마22:29)

      모든것을 종류대로 만드셨습니다. 진화의 증거는 없습니다. 그큰 우주 시속 900km우주선으로 1천년을 달려야 한번 일주하는 큰 별 이런 별이 한두개이겠습니까? 빅뱅으로 이큰 우주의 물질이 생긴다는 것이 가능할까요. 팽창하면 어디에서 어디로 팽창합니까? 존재하지 않는데 또 그만큼 물질은 어디있을까요? 또 별들이 그냥있지않죠 엄청난 속도로 회전.. 하나님이 붙잡으시니 살며 기동하며 존재하는 것입니다. 진화론자들은 이런 우주의 운행을 설명하지 못해요

      3. 창조과학회의 주장을 신뢰할만한것인지요?
      신뢰할만한 것들이 많아요. 진화론자와 창조과학회와 드른점은 성경을 가지고있다는것 뿐입니다. 진화론자들의 수가 월등하게 많죠. 그런데 몇안되는 창조과학자들이 이해되게 반박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일단 여기에서 만족하는 것이 옳을듯. 그많은 과학자들의 주장이 터무니없는데 창조과학자들의 헛점을 지나치게 파고들 필요가 있을까요?

      4. 진화론적창조가 사탄의 꾀임인것인지요?
      당연하죠. 성경이 말하는 것을 부정하는 것은 예수도 구원도 부정하는 것이니까요.

    • 2019-05-04  이현구 

      우선 답변감사드립니다. 저는 중립적인 상태로 양쪽 학설을 모두 공부하고 자료수집하고 있습니다. 저희 교회에서 창조과학세미나를 했는데 저의 마지막 질문 진화론적창조가 사탄의 역사라는 것에 의문을 가지고 전세계 그리스도인의 대부분(한국은 창조과학이 대세)이 진화론적 창조를 믿는데 그사람들이 사탄에 속아넘어가고있는것인가 하는 의문을 가지고 양쪽 가설을 공부하기시작했습니다. 성결교,침례교,감리교 등 여러교단이 있지만 서로 이단이라고 정죄하지는 않잖아요? 그래서 저는 장로교교회 소속으로 교단의 차이를 깊게 파고들지않았습니다. 하지만 창조와 진화는 문제가 다르더군요. 창조과학쪽에서 진화쪽을 사탄에게 미혹됬다고 말하니까말이죠. 그래서 수개월간 공부를 하고 책을 읽었습니다. 그 결과 현재의 결론은 창조론 진화론 안에서도 수많은 학설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공자가 아닌 제 입장은 잘모르겠다는 것입니다. 우리교회 목사님도 창조과학도 하나의 가설이라면서 언제 그 가설이 바뀔지 모른다고 하시지만 일단은 창조과학쪽 편을 들어줍니다. 그래서 이렇게 알아가고 있는중인 것입니다.

      창조과학회 싸이트와 창조과학세미나 유튜브의 내용으로 창조과학을 공부하고있고 진화론적 창조는 아담의 역사성논쟁, 유튜브 한국교회탐구센터, 유튜브 도재웅 등으로 공부하고있습니다.

      죄송하지만 질문자님이 해주신 답변은 성경적근거와 과학적근거가 부실합니다. 그것도 당연한게 이런 댓글로 모든것을 설명해주실수 없으시니까 그런거라 생각됩니다.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것은 만약 답변자분께서 자신이 믿고 있는 창조론에 대한 확신과 창세기에 대한 해석이 확고하다면 제가 아는 진화론적창조론자 분과 유트브로 토론을 해주실수 있으신가요? 토론이 아닌 자기 의견만 제시하고 내 말이 성경의 올바른 해석이니 믿으면 기독교인이고 못믿으면 사탄에 유혹된거라 하는 방식으로는 결론을 맺지 못한다는게 그동안 공부해온 제 생각입니다. 아니면 제가 윗부분에 올려드린 유트브 강의내용(한국교회탐구센터, 도재웅)을 반박할수 있는 근거제시가 가능하신가요?

    • 2019-05-06  정원우 

      교단의 차이는 진리의 문제가 아니라 적용의 문제에서 생기는 경향성입니다. 그러나 창조와 진화는 다릅니다. 여기에 “사탄의 미혹이다“라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큰 전제는 이것입니다. 사람은 다양한 견해를 내 놓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수많은 교단이 존재하는 것이구요. 그렇지만 공통적인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성경’입니다. 성경을 믿고 성경을 따르는 것이 기독교입니다.

      첫째, 성경에는 세상에는 죄가 있다는 것입니다.

      로마서 3:10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엡2:2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진화론을 주장하기 때문에 사탄의 미혹을 받았고, 창조론을 주장하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고 이런게 아닙니다. 착한 사람은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악한 사람은 사탄의 사주를 받았다 이런것도 아닙니다. 성경이 말하는 것은 소위 세상에서 착한 사람 나쁜 사람 할 것없이 모든 사람이 사탄의 종노릇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떤 것을 했기 때문에 사탄의 사주를 받았다는 것 자체가 성경을 모르는 것입니다. 일단 세상에 태어나는 모든 사람은 사탄의 종노릇을 하고 있다는 것이 성경이 선언하는 것입니다. 단 한 사람도 예외가 없습니다.

      종류대로 완전하게 만드신 하나님께서 왜 태초에 ”1: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땅이 혼돈속에 있고 공허하고 흑암이 하늘덮었을까요? 하나님께서 덮으서야만 했을까요? 이부분을 진화적 근거로 볼 수도 있습니다.
      (물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천사들의 타락과 첫째 심판으로 해석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천지창조가 창세기 1:1이라는 해석도 있습니다.)

      ‘창조 타락 구속’이 성경이 가르치는 것입니다. 온세상의 마지막이 온다는 것입니다. 진화론적 창조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마지막이 있다는 것을 믿지 않습니다. 세상이 발전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생각과 의견을 존중해주지 않고 한국 기독교인들은 성급한 결론을 내린다. 진화론을 잘 모르면서 무조건 단죄하고 진화론을 주장하면 신앙이 없다고 단죄한다”

      기독교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속을 믿습니다. 죄와 회개와 십자가의 구원이 기독교의 기본 틀입니다. 진화론적 창조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죄와 십자가의 구속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성경의 기독교가 아닙니다. 반복해서 드리는 말씀은 교파나 교단의 주장이 다양하다고 성경의 진리가 다양한 것은 아닙니다.

      성경은 창조와 타락과 구속에 있어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만이 우리의 구원이라고 말합니다. 창조론과 진화론이 양립하지 못하는 것으로 생각하지 말라고 계속 말씀하시지만 그렇게 양립하는 것으로 증명하는 것이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꽉 막혔다는 오늘날 주장들을 보십시오. 그리고 세상의 역사를 보십시오. 단지 서로의 견해를 존중하고 듣고 인정하고 하다보면 어떤 세상이 펼쳐질 것 같습니까? 세상이 서로 소통하고 견해를 존중하니 잘될 것 같습니까? 지금 당장은 다투지 않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것은 지금 현재만 바라보는 무지한 생각입니다. 그것이 세상역사를 진리가 무시되는 죄악과 혼돈으로 몰아넣는 행동이라는 것입니다. 성경이 말하는 것은 “우리끼리 의사소통 잘해서 좋은 세상을 만들자“ 이런 것이 아닙니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면 아무런 소망도 없다는 것을 말합니다. 모든 세상이 사탄의 종노릇하고 있습니다.

      어떤 주장이든이 예수 그리스도외에는 소망이 없다는 것을 말하지 않고 혹은 그것에서 멀리하게 만드는 것이 있다면 물리쳐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신론적 진화론이든, 진화론적 창조론이든 잘못된 것입니다. 아니 틀렸다는 것이 아니라 옳을수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진짜 태초에 아무렇게나 만드시고 서서히 진화하게 하셨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견해 자체가 쓸모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유신론적 진화론은 하버드대와 같은 일신교의 주장일 가능성이 큽니다. 그리고 타락과 구속과 마지막을 믿지 않습니다. 물론 궁극적으로 우주에 마지막이 있다는 과학자들의 주장은 믿겠죠. 성경이 말하는 예수 그리스도가 다시오시고 마지막이 있다는 종말론을 믿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화론적창조론을 인정해야하는데 왜 인정안하느냐는 그런 논쟁은 일차적으로 해야할 논쟁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삼위일체 하나님의 구속의 과정인 창조타락구속의 성경적 교리를 먼저 받아들이느냐 거절하느냐 여기에 달린 것입니다.

      창조와 진화의 해묵은 논쟁은 다음문제입니다.

      좋은 대화 감사합니다. 더 많은 대화를 기대합니다. 부족한 저에게 좋은 지식들 부탁드립니다.
      마석참빛교회 정원우 목사 (010-4578-0691)

    • 2019-05-06  정원우 

      유튜브 강의를 링크해주시겠습니까?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 2019-05-06  이현구 

      답변감사드립니다. 다시한번 저는 지금은 중립적인 위치이고 공부해나가는 과정임을 밝혀드리고 이문제가 본질적이지 않은 문제인 것은 알고있으나 개인적으로 호기심이 강해서 알아가는 중입니다.
      답변해주신 부문에서의 의문점이 진화론적창조론주장자들이 죄와 십자가의 구속을 인정하지 않는다고하셨는데 . 그들은 죄와십자가의 구속을 인정합니다. 예수님의 재림도 인정합니다. 이런 점들때문에 한쪽의견이 아닌 서로 토론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저는 양쪽주장을 다 알아가는중이기에 알수있는데 답변자분이 말해주신사상은 여러진화론중에 한가지이고 그진화론의 사상이 진화론전부를 대표하지않는걸로압니다. 그래서 양쪽이 서로의 주장을 확실히 알아야 토론이 되지.서로가 무슨 주장을 하는지도 모르는채 서로 비난하는모습이 답답해서 이렇게 서로 대화가능한 분을 찾고있는것입니다. 물론 창조론을 주장하시는분이 창조과학을 모두 수용하는것도 아니었구요.

      즉각적창조론 주장하시는 분 싸이트는
      www.whyjesusonly.com
      창조과학회 싸이트

      진화론적창조론 주장하시는분은
      https://m.youtube.com/channel/UC1sm_gPfEmV8mpWQWDba1YQ

      https://m.youtube.com/channel/UCt5AkokGzyTbo0kkqrHt2-Q

      https://m.youtube.com/watch?v=u-oAh4lLW9Q&list=PLifgpXQVNTGaG1-8mjbEj9G3SP6wd3Zsq&index=134&t=0s

      등이 있습니다.

      양쪽다 창세기 1장의해석을 가지고 대립될뿐 삼위일체라던가 핵심적인 교리부분은 다 동일합니다.
      답변자분께서는 목사님이셨군요. 저의 작은 질문에 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9-05-07  정원우 

      101가지 질문 8편 진화론을 수용한 신실한 그리스도인

      벤자민 워필드 – 그가 구 프린스톤 신학교에서 칼빈주의 신학자로 훌륭한 역할을 한 것은 맞지만 그의 진화론 적 가르침의 수용을 볼 때 지금은 의구심을 가집니다. 결국 그로말미암아 몇몇의 신실한 신학자들이 쫒겨나고 구프린스톤은 자유주의 물결로 뒤덮이게 된 것입니다.

      삼위일체 – 삼위일체를 과학적으로 논하기는 하지만 사도행전에 나타난 역동적인 삼위일체의 역사는 없습니다.
      존스토트 – 이분도 훌륭하신 분은 맞습니다. 그런데 지옥도 믿지 않으시는 분입니다.

      진화론을 인정하는 사람들이 죄도 인정하고 구속도 인정한다고 했는데 그들이 말하는 것은 현실속에 나타난 악을 말합니다. 구속도 마찬가지로 현실 속에 나타난 악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일 뿐이죠.

      성경에서 말하는 죄는 아담의 원죄를 말합니다. 여기서 모든 악이 나오는 것입니다.
      참고로 http://m.kscoramdeo.com/news/articleView.html?idxno=14141


      물론 욕하면 안되지만 101가지 질문 100가지 영상 전부 가벼운 문답으로 끝나고 깊이있는 영상이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e012 - 여호수아서 10장 태양멈춤 나사가 증명했다 – 창조과학회의 잘못인정
      e014- 창조론의 세 가지 종류 – 세 가지 창조론은 성경에 나오는 창조론이 아닙니다. 성경에 나오는 창조론은 오직 한가지 뿐입니다.
      즉각적 창조론이지만 등장한 시대가 다르다 – 성경에는 그런 것이 나오지 않습니다. 성경에 나오지 않는 주장이 이단입니다.

      e16 – 그랜드 캐년. 물론 제가 이 영상의 주장을 반박하는데 창조과학회의 주장을 따올 수밖에 없음을 저도 안타깝게 여기기는 합니다.

      왜 그랜드 캐년 같은 곳이 다른 고원에는 없는가? - 모릅니다.
      하지만 오랜 세월을 걸쳐 만들어 진 지층이 어떻게 분명한 선이 형성되느냐는 것입니다. 그리고 뒤바뀐 지층들은? 여러지층에 걸쳐서 나 있는 나무 화석은? 사람발자국과 공룡발자국이 함께 나타나는 것들은?
      성경은 지질학적 지식을 전달하기 위한 것이아니다 – 그렇죠. 성경은 지질학적 지식을 전달하는 책이 아니라 구원의 도리를 쓴책입니다. 그런데 지질학적 지식은 창조를 설명합니다. 창조는 말이 아니라 전 우주의 실제 사실이고 홍수도 전 지구에 걸친 사실이기 때문에 땅에 그 증거가 나타나야 하죠.

      e17- 원숭이가 우리 조상이라고? 자연선택과 생명의 나무
      생명나무 개념도 – 오랑우탄 –고릴라 –침팬지/ 노보 – 인간
      ”침팬지는 인간이 될 수 없다“ 계보도가 분명한데 이런 주장이 코미디인 것입니다. 침팬지에서 인간이 되었느냐 아니냐는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둘은 공통의 조상을 공유하고 있을 뿐이다“ 결국

      문제는 이것이죠. ”그럼 침팬지와 인간의 조상이 동일하다는 말이냐“

      만약 동일하게 ‘흙’이라고 말한다면 모두가 ‘그렇다’라고 말할 것입니다. 하지만 공통조상이라는 말은 결국 원숭이에게서 나왔다고 말하는 것이나 다름 없다고 보여집니다.

      e32- 공룡 – (창조과학회에 따르면) 공룡들이 아주 최근까지 발견되었음. 공룡발자국과 사람발자국 같이 발견되는 것들이 여러건 있음.

      Texas의 Glen Rose에 있는 Paluxy 강의 사진 – 조작이라고 주장
      남해군 가인리에 공룡발자국과 함께 나있는 사람발자국 추정 화석
      여러 가지 고대 유적지의 그림이나 조각들에서 공룡이 표현되고 있습니다.

      e037 – 가인의 아내는? 반복해서 드리는 말씀이 성경은 구원의 도리를 전하는 책입니다. 족보가 그 예입니다. 성경의 족보에는 모든 사람이 다 기록된 것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오실 길을 설명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과 하와의 자손들에 대해서도 기록하지 않았다고 믿습니다. 아담은 930살까지 살지만 이후에 언급은 없습니다. 분명히 가인을 낳고 더 많은 자손을 낳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가인이 아벨을 죽였을때도 나이가 많았을 것입니다. 실례로 우리는 어릴 때 야곱이 형 에서를 피해 도망갈 때 청소년 쯤으로 배웠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77세였습니다.


      제목들을 볼 때 계속되는 강의가 전부 비슷한 주장들인 것처럼 보여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현구형제의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다만 회복의 교회 김민호목사님 같은 분에게서 개혁주의의 바른 구원론(창조타락구속)에 대해 먼저 확실히 배우시고 진화론과 연결시켜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더많은 대화를 기대합니다.

    • 2019-05-07  이현구 

      답변감사드립니다. 목사님께서 해주신답변을 가지고 진화론자 분께 여쭈어보겠습니다. 김민호목사님 설교도 꾸준히 듣고있습니다. 너무 많아서 시간이 걸리네요. 성경의 권위.실존주의사상.이원론.철학 등등 꾸준히 목사님 설교를 듣고있는중입니다. 곧 구원론 설교도 들어보겠습니다.

      목사님말씀대로 한국교회탐구센터 주장은 분량이 얼마안되서 증거부분에서 불충분할수도있겠네요.
      https://m.youtube.com/watch?v=q1T9jSeTbbQ

      이 링크 영상은 안에 내용이 좀깁니다. 얼추 진화론적창조에대한 입장을 다 말해주시는 것같네요.사실 저는 전공자가 아니기에 판단할 위치는 아니구요. 이런시도들을 통해서 토론을 하겠다는 분들을 찾고 있는 중입니다. 목사님 답변을 들고 반대진영에 가면 또 그사람들 나름의 주장을 들고올테니 저로서는 또 알송달송하게되겠지요. 목사님께서도 시간을 내주셔서 인터넷 라이브로 토론해주실 의향이 있는지 여쭈어보고싶네요. 그 자료가 영상으로 남는다면 앞으로 이런 문제를 가지고 있는분들께 많은 도움이 될것같다고 생각이듭니다.

      2019-05-08  정원우 

      일단 현구 형제가 창조과학회 유튜브 동영상부터 시청해 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그리고 저의 신앙은 칼빈주의와 초기 청교도들의 신앙에 가깝습니다. 로이드존스 목사님 로마서 강해나 김남준 목사님 글도 참고해 주세요 유튜브의 이미 정해진 토론보다 이렇게 먼저 대화 하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메일이나 카톡도좋아요 로이드존스 목사님 말씀처럼 진리는 분명하게 정의내려지는 것입니다. 뭔가 애매모호한 진리로 이끌면서 신의 존재를 부인하는것이 아니라는 그런 논증은 일단 "기독교는 아니다"고 보시면 됩니다. 기독교가 아니라 로마교회 혹은 사이비 이단입니다. 기독교는 삼위 하나님과 예수그리스도 복음으로 정의되어지는 것입니다


      101가지에서 말하지않는 수많은 홍수의 증거 진화를 부정하는 증거들이 많으니 창조과학회 유튜브영상을 시청해 보세요^^;
      (예 화석의 형성과정. 석탄과 석유. 등)


      평안한 하루되세요^^

    • 2019-05-08  이현구 

      답변감사드립니다. 앞서 말했듯이 유튜브 창조과학세미나는 다들어보았고 창조과학콘써트. 등등 저희교회에서 창조과학세미나도 참여했습니다. 창조과학에대해서는 이미 김민호목사님께서 자유게시판에 올려주신 글도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의문을 품는것이죠. 정원우 목사님께서 추천해주신 서적들도 읽어보면 조금씩 알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안하세요!

      2019-05-08  정원우 

      김민호 목사님 개인적인 의견을 올린 창조과학관련글은 찾을수없군요. dumlife@hanmail.net 여기로 대화해보면 좋을거같아요. 비록 창조과학회에서 얻은거지만.

      이거하나 답해주실수옸나요? 우주에 엄청난별들 시속900km 달려도 천년이 걸려야 한번 알주한다늩별 한두개가아닙나다. 그리고 모든별들이 엄청난속도로 자전공전을 하고있습니다.
      1. 바다모래보다 많은 수많은 별들.. 엄청난 물질이 어디서 나왔을까요?
      2. 진화를 통해서 질서가 잡혀간다면 지금의 엄청난 속도와 어떻게 조화를 찾으시나요? 그 과정을 한번 설명해주시겠어요?
      3. 우주는 어디에서 시작해서 어디로 팽창해가나요? 아무것도 없는 시작공간은 또 누가 만들었나요?



      그리고 지층이 칼같이 나뉘는것
      화석이 금방 만들어지는 예
      석탄석유 설명
      홍수의 증거로 거대한둥근돌. 물고기들이 급류를 따라가듯 형성된 물고기떼 화석
      6천년 전후로 추정할수있는 근거들..
      환경에따른 적응(진화)가 아니라 환경에따른 거주지이동(예. 도시화로 나방이 색깔이 검게 진화했다고 보지만 환경이 좋아지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는것)
      사람과 동물 배아가 비슷하게 생겼다는것-사실이 아니죠
      등등 설명해주실수있겠나요?

      먼저 로이드존스 목사님 사도행전 강해를 먼저 읽어보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 2019-05-08  이현구 

      감사합니다. 책과 강의를 읽어보고 제기해주신 질문에 대한 진화론자의 근거를 조사후에 또 답글 달겠습니다~!

      2019-05-08  정원우 

      메일주소 주시면 토론용으로 로이드존스목사님 사도행전 pdf 파일보내드리겠습나다

    • 2019-05-08  이현구 

      gusrnzl@naver.com 입니다!자료를 주시면 제가 정리할 수고를 줄일수있겠네요. 감사합니다!

      2019-05-10  정원우 

      도재웅 목사님 제가 보기에는 목사가 아니라 코미디를 하는듯... 지엽적인 것에 저렇게 집착하는 것을 보면 뭔가 문제가 있는듯...
      그리고 도재웅 목사의 여러 강의 보는데 제가 굳이 말하지 않아도 댓글이 말해주네요. 횡설수설.. 제정신이 아니신듯... 도재웅 목사님 잘 돌봐드려야겠습니다.(누가 자주쓰는 말이죠^^;)

    • 2019-05-09  김민호목사 

      제가 홈페이지에 신경을 쓰지 못하고 있는 사이에 이런 열띤 토론이 벌어지고 있었군요. 제 대신에 너무도 탁월한 답변을 해 주신 정원우 목사님께 감사인사드립니다^^

      2019-05-10  정원우 

      감사합니다 목사님^^ 김민호 목사님 교회 수련회에 참여하고 싶은 1인입니다.(천로역정 수련회... 동영상보고 너무 감동적이었습니다.

      2019-05-24  김민호목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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