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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학] 행위와 구원의 확신의 관계 [J. C. 라일]

      날짜: 2016. 08. 30  글쓴이 : 김민호목사

      조회수 : 6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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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떤 사람이라도 자신이 죄 가운데 부주의하게 살고 있으면서도 자기가 중생했다고 말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 기만행위이며 자신의 영혼에 무한한 해를 끼치는 것으로 간주된다는 진술을 우리는 채택한다.


        오직 '열매'만이 한 개인의 영적 상태에 대한 분명한 증거라고 우리는 확신한다.


        그가 누구의 소유이며 누구를 섬기는 사람인지를 알고자 한다면, 우리는 먼저 그의 삶을 보아야 한다.


        성령의 은혜가 있는 곳에는 항상 성령의 열매가 - 많고 적고 간에 - 있을 것이다.


        "볼 수 없는" 은혜는 결코 은혜가 아닌 "도덕폐기론"에 불과하다.


        간단히 말해, 아무런 열매가 보이지 않는다면 생명을 소유하지 못한 것이라고 우리는 믿는다.



         - J. C. 라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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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1)

    • 2020-03-23  이교재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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