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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건] [금주의 묵상] 기도의 관심

      날짜: 2018. 07. 31  글쓴이 : 이용석

      조회수 :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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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일 기도를 응답받지 못했다면, 먼저 잘못 기도하지 않았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중략) 대부분 이런 경우에 응답받지 못한 진짜 이유는, 
        우리가 구해야 할 것을 구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존 프레스톤 / 「기도의 영성」 中 -



        응답받는 것에 관심 없이 기도하는 것 자체에 의의를 두는 것은 큰 잘못입니다.
        언젠간 응답해 주시겠지라는 막연한 기도는 마귀가 좋아하는 기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도의 기도를 통해서 역사를 움직이시기로 작정하셨습니다.
        내가 기도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의 기도를 통해 하나님은 움직이십니다.
        우리는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놀라운 신적 작정에 참여하는 존재입니다.
        이것이 바로 선택받은 백성이라는 개념입니다.

        기도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놀라운 작정에 참여하는 자들은 멸망받을 자들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날마다 두려워 해야 합니다.

        우리가 구해야 할 것을 구하는 것이란,
        하나님이 작정하신 것을 우리가 구하도록 하시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우리를 구하게 하시고 그것을 통해 역사를 진행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완성되었으나 아직 완성되지 않은 
        신적 작정을 성도의 기도를 통해 완성시키십니다.
        예수님조차 모든 작정을 아시는 분이셨음에도 불구하고 
        땀방울이 핏방울이 되도록 기도하셨습니다.

        기도를 하면 우리는 행하게 되어있습니다.
        기도를 했는데 행함이 나오지 않는다면 그것은 잘못 기도한 것입니다.
        항상 우리의 기도의 전제는 행하는데 초점이 맞춰있어야 합니다.

        우리 힘으로 바르게 행하지 못하기 때문에 
        기도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힘으로 하는 행함은 하나님의 나라를 망가뜨립니다.
        기도보다 앞서면 문제를 만들지만, 기도가 앞서면 문제를 해결합니다.
        그리스도께서 나를 통해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행하시기 때문입니다.
        믿음으로 하지 않는 것은 모두 죄라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7월 29일 금주의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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