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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건] [금주의 묵상] 왜 부르짖어 기도해야 하는가

      날짜: 2018. 08. 16  글쓴이 : 이용석

      조회수 :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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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렘 29:12-13)

        하나님께 상달되는 기도, 하나님을 찾는 기도, 
        하나님을 만나는 기도는 결코 평범하지 않다.
        온 우주의 창조주, 왕중의 왕을 알현하는 것이 
        쉽고 간단한 것을 결코 아니다.
        - 김민호 목사 -



        우리는 하나님을 만나는 것을 굉장히 쉽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꼭 고함을 치고 애쓰며 기도해야만 
        하나님께서 들으시냐고 이야기 합니다.

        물론 하나님께서는 외적인 기도의 모습을 보며 
        우리를 만나주시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거지 소경 바디매오 
        예수님께 부르짖으며 만나주기를 바랐습니다.
        그것은 그만큼 간절함의 표현이 나타난 것입니다.

        성경에서 주님을 만나는 것이 쉽다고 이야기 
        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예레미야가 이스마엘에게 하나님의 뜻을 알려주는데 
        열흘이라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응답을 받는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애간장 타는 마음로 간절하게 기도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응답해 주십니다.

        부르짖으라는 성경의 표현은 
        반드시 소리를 내야지만 들으신다는 뜻이 아닙니다.
        그만큼 간절하게 기도를 해야 
        하나님께서 들으신다는 것입니다.
        그 때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나주시고 
        하나님을 알현하게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구하고 찾고 두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간절하게 구하는 자가 얻고, 
        간절하게 찾는자가 찾으며,
        간절하게 두드리는 자에게 열린다고 하셨습니다.

        신앙생활은 고상하고 폼나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야성(野性)을 가지고 절박하게 
        하나님께 매달리는 것이 신앙생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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