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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건] [금주의 묵상] 신자는 기도로 생명을 유지한다.

      날짜: 2018. 08. 20  글쓴이 : 이용석

      조회수 :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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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에 게으른 것은 생기 잃은 영혼의 증상입니다.
        성령의 불은 기도라는 연료 없이는 유지될 수 없습니다.


        - 존 프레스톤 / 「기도의 영성」 中 -




        우리에게 영적 생기가 생겼다면 자꾸 기도하고 싶게 됩니다.

        아무리 교리와 지식에 대한 열정이 많다고 하더라도 기도하고 싶지 않다면
        그것은 단지 지적인 호기심과 즐거움이라는 쾌락을 느끼기 위한 것일 뿐입니다.


        내가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그것이 아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아무리 확신하고 있다고 해서 그것이 아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성령의 조명을 받을 때에만 제대로 알 수 있습니다.


        기도를 잃으면 생기 잃는 영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기도를 죽기 살기로 해야만 합니다.
        기도를 쉬지 않도록 힘써야만 합니다.

        모든 것을 알고 계시는 예수님 조차도 기도를 쉬지 않으셨습니다.

        우리가 기도를 쉬면서 말씀대로 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교만이라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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