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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건] [금주의 묵상] 나의 소리와 하나님의 소리

      날짜: 2018. 10. 30  글쓴이 : 이용석

      조회수 : 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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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죄악의 소리는 기도 소리보다 더 큽니다.
        그러므로 먼저 죄가 제거되어야만
        기도 소리가 하나님의 귀에 들릴 수 있습니다.
        자녀의 요청이 받아들여지기 위해서는
        뉘우침과 화해가 있어야만 합니다.

        - 존 프레스톤 / 「기도의 영성」 中 -

        여러분은 날마다 하나님과 관계를 회복하고 있습니까?
        우리는 스스로 의식하지 못하고 있는 은밀한 죄로 인해
        하나님과 어색해지고 있지는 않은지 늘 점검해야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점검하는데 
        가장 좋은 것은 주일 예배 설교입니다.
        주일 예배 설교를 통해 
        우리와 하나님과의 관계가 드러나게 됩니다.

        설교가 나에게 하는 소리로 들리는 것은 성령의 역사입니다.
        그 성령의 조명하심이 있을 때에 
        우리는 말씀을 듣고 적용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죄가 아니라고 여겼던 부분에 대하여
        설교가 이에 대하여 반박을 할 때
        우리 자신의 판단을 믿지 마시기 바랍니다.

        만일 우리의 생각이 맞고 설교가 틀리면 
        유기적인 현상으로 설교 전체가 다 틀리는 것입니다.

        교리는 유기성이 있으므로 그 설교가 다른 교리들과 
        충돌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그것은 옳은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그 말씀에 순종하고 우리의 죄악을 끊어야합니다.

        항상 우리의 생각은 틀리고 말씀이 옳다는 생각이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그 때에 우리는 하나님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본능적으로 아는 것을 믿지 말고 
        항상 성령의 조명하심을 선명하게 따라가시기를 바랍니다.

        [10월 23일 금주의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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