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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기독교인의 취미점검에 대한 생각

      날짜: 2019. 02. 14  글쓴이 : 박

      조회수 : 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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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심하면서 많은 취미를 끊었다. 게임, 웹툰, 세속적 커뮤니티, 유튜브의 웃기고 흥미로운 것들. 

        또, 최근에는 영화를 끊었다. 내가 최후까지 붙잡고 있던 취미가 있는데. 축구를 보는 것이다.

        축구를 보는것에 대하여 선한지 악한지 신학적 원리를 정확히 설명할 수 없지만은 내가 이것을 본 후에,

        이전과 같은 신앙인의 모습이 나오지 아니하며, 탐닉하는 성향과 감정적인 성향이 짙어지고,

        여기서 경험하는 기쁨과 흥분은 게임같은 것을 할때의 것과 비슷한 쾌락이라고 느꼈다. 

        하나님과 동행할때의 기쁨과 흥분과 확실히 다른 것이였다. 결과적으로 분명한 것은, 주와 동행하는 것에 큰 장애를 느끼며, 

        내가 죄를 지었을때에 주와 분리되는 그 느낌을 축구를 볼때마다 느꼈다. 그러므로, 나는 축구를 안보는 것이 신앙생활하는데 더

        유익할 것으로 여겨 끊기로 다짐했다. 세상취미들을 끊을 당시에는 이 취미들을 끊으면 도무지 삶의 활력을 줄만한 것이 없다 여겨 미련이 남았다.

        그러나, 시간이 지난 지금 끊어진 것을 다행으로 여기며, 조나단 에드워즈가 느꼈다는 거룩함, 경건의 달콤함을 느끼며 살게 됬고,

        거룩이 세상의 어설픈 쾌락보다 훨씬 기쁘고, 깊은 것이라는 것을 경험하고 있다.

        이러한 원리로 다른 취미와 생활태도 역시 점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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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1)

    • 2019-02-18  김민호목사 

      은혜를 부어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성도란 세상과 다름 힘과 양식으로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사람이 빵으로 살지 않고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만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된 사람이야말로 복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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